

영원한 것은 없다.
산 앞에는 법원이
산 뒤에는 공원이
조성되느라 바쁘다.
논밭이 대지로 바뀌고
산과 묘터가 공원이 되네
마을이 사라지고
절토도 없어져
도시가 산으로 올라오네.
내 발길도 산을 오르고!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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