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큼 다가온 봄을
냉큼 잡았더니
눈이 펑펑,
빗물도 주룩주룩
연녹색 짙어 질
강둑길 생각에
맘이 콩닥콩닥!
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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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큼 잡았더니
눈이 펑펑,
빗물도 주룩주룩
연녹색 짙어 질
강둑길 생각에
맘이 콩닥콩닥!
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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