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에선
사람들의 허기진 욕심이 놀고,
산에선
멧돼지 새벽부터 땅을 파네.
언제쯤
이 허기진 욕심이 내려 질까?
놀란 멧돼지 꼬리 감추듯이.
굿모닝입니다 ^^

'아침산책_백현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산책 250223 (0) | 2025.02.25 |
---|---|
아침산책 250222 (0) | 2025.02.25 |
아침산책 250218 (0) | 2025.02.18 |
아침산책 250213 (0) | 2025.02.13 |
아침산책250211 (0) | 2025.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