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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_백현동

아침산책 230628 어제 다르고 오늘은 또 다르다. 비 오니 계곡 물 더 우렁차다 날마다 좋은 날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27 오른손이 한것을 오른손도 모르게 하라. 장마를 알리는 비내리는 유월 마무리하는주의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24 걷는 자에겐 복이 있나니 낙과와 햇살과 산야가 모두 그의 것이라! 부자되는 하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00623 하늘을 찔렀더니 눈물이 내리더라. 한방울 두방울 모이더니 호수가되었네. 비오는 아침 그 맑음을 전합니다.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20 산위에 바람이 심장을 후벼파니 세상과 내가 한통속이네! 내가 다시 나 될리는 없으니 걷고 있는 난 누군가?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19 물방울이 섰다가 이내 누워 버렸다. 또 서고 또 눕고... 물소리에 스며든 아침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17 오른다는 것은 내려가기 위함이다. 산길이 확장되어 신작로다. 돌아 다니다보니 우울할 시간 조차 없다.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15 매달린 물방울에도 세상이 있고, 뜨는 해에도 세상이 있으니 노저어 저 언덕 넘어로 가요. 비온 뒤의 아침.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13 밥과 똥이 둘인듯 하나요. 싫음도 좋음도 지나고 보면 모두 그렇고 그렇다네요.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10 사람 냄새가 풍겨야 사람. 사람 다워야 사람이다. 가슴 따숩고 군불 지필 줄 아는 사람이 사람이다. 손 내미는 오늘.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08 책속에는 우물이 있고, 벗이 있고, 채칙도, 기쁨도, 슬픔도, 이정표, 나침판도 있다. 단 책장을 넘길때만 찿게되는 보물들이...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06 마음이 머문 바 없는 날 그 흐르는 곳으로 바라봅니다. 멍하니...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06 두드리지 마라. 이미 열려 있으니. 구하지 마라. 그러면 맘이 편해지리니. 평온한 한주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603 삶의 정답은 없다. 그러나 해답은 있다. 아님 말고! 맑은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601 수많은 비도 제자리 에 떨어지고, 뚝뚝 빗소리에 오월도 떨어지네.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30 새는 날고, 꽃은 피고, 산은 그 높이를 물속에 담았네요. 특별함이 없는 일상이 특별하다는 것을 아는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527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다... 모두가 귀한 꽃이 되는 날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25 걱정말고 걱정해! 네가 하는 것이니 그렇다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아. 그렇니 걱정말고 걱정해! 오늘도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23 푸른계곡따라 오솔道을 만든다는 것은 새로운 소통 시작하는 것이다. 비 올 바람 소슬한 아침!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18 위에서는 운무에 잠긴 산마루와 어울어진 바위가 놀고, 낮은 곳에서는 보리,산딸기들이 제 철을 만났다. 생기가 돋아나는 계절! 덩달아 흥겨운 날 되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