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산책_백현동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산책 230516 동산에 해가 뜨니 푸른 오월이 붉은 작약을 피웠구나 !. 오늘도 걷는 걸음마다 작약 향기 가득하세요.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513 매실이 익어갈 때 중천에 해는 연못에서 놀고있네. 빈의자 앉으니 물결이 바람따라 촐랑거리네.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11 송홧가루 눈처럼 날리는 오월은 넝쿨장미 담장을 넘고, 파아란 마음쑥쑥자라 물아일체 봄이라오. 평온한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509 봄은 노란 민들레,하얀 민들레, 벌, 나비 어울어지는 계란 반숙입니다. 머위와 쑥이 향을 더하는 풋풋한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506 집 나간 개는 때가 되면 돌아오는데 이 마음은 놓아버리면 때가 되어도 돌아 올줄 모르네. 꽃 피어 떨어지는데...! 쾌청한 아침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504 욱수정자에 앉아 아침밥상을 여니 푸른 오월이 반찬이구나! 푸른의자 드리오니 꿈 속 같이 놀다 가세요!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502 비온 뒤 하늘색이 청청하다. 숲길에는 파아란 눈이 뜨이고 상큼한 바람 얼굴에 닿네. 상큼한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29 근기가 적은 사람은 젓가락 같아서 밥이 붙어 있어도 맛을 알지 못하네. 비오는 날에는 구름 위에 태양이 빛나지요. 우산 준비하소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27 꽃닢 흐드러지게 떨어지는 봄날이 아쉬움 커지는 까닭은 헛되이 보낸 세월 낙화가 어찌 바람 탓만이겠는가! 봄날이 짙어져가는 오늘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425 혼자 가는 산행은 고요해서 좋고 함께가는 산행은 든든해서 좋다.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422 봄 바람은 자도 꽃은 떨어지고, 새소리가 요란해도 산은 더욱 짙어가네. 비올 바람 따라 커피향이 코를 훼어이 훼어이.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20 착하게 살지마라. 너의 입장이고, 즐겁게 살라. 나의 입장이다. 숲속에서 아침밥처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더보기 아침산책 230418 봄의 자태를 뽐내는 철새를 보며 추억이 새싹처럼 돋아나 눈사람도 만들고, 버들피리도 불어 봅니다. 필리리~♪ 비그친 아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15 꽃이 화사한 이유는 태양을 담고 있어서다. 꽃 보며 밝음을 얻고 꽃 향기에 맑음을 얻는 아침 굳모님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413 가든 길 멈춰서 바라 본다. 한 템포 느리게 가도 괜찮아하며 되내여 보는 아침. 굳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30411 봄꽃 지거든 내가 왔다 갔는줄 아세요. 가지가 흔들리거든 새가 쉬었다 떠나 줄 아세요. 계곡물 따라~봄 따라~ 오늘도 가볍게 걸으보세요!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130308 봄비에 젖은 산길은 세수한 아이 얼굴처럼 뽀송뽀송하다. 같은 길인데, 같은 마음인데 그때 그때 다르네! 먼 산이 코앞에 보이는 하루!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06 여기저기 산불 나더니 소방수 봄비가 촉촉이 내려 생기가 쏙쏙 돋아 나네요. 이 빗소리 호숫가에 커피 한잔 이만한 카페가 있을까? 생기로 피어나는 아침,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04 화들짝 피어난 꽃이 지기전에 지긋이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계곡물소리에 귀를 씻는 아침을 열고! 굳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30401 3월은 놓고 4월을 맞는다. 3월의 수많은 꽃들 속에서 4월엔 꽃 사이 새싹의 어우러짐을 봐야지요. 굳모닝^^ 더보기 이전 1 ··· 11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