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산책_백현동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산책 240829 명백함이란 너무 당연해서 저절로 그러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그대로가 도서관, 그 속에서 명백함을 찾아 보세요.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827 오세요. 나의 아침 산책길로. 오세요. 눈 부비고 난 뒤 해맑은 미소로 오세요. 나의 아침까페로!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822 종다리 태풍비에 홀라당 젖어서 내려오다 데크에서 미끌어져 뒤로 홀라당! 우산이 박살나고 등짝이 바닥에 스메싱. 넘어져 바라보는 세상도 볼만합니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821 힘을 주면 일그러진다. 힘을 빼야 자연스럽다. 힘 없는 곳에서 힘이 나오고 떨어진 꽃닢 그자리에 열매가 맺지요. 힘빼는 하루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0819 따스한 말 한마디 가슴이 물들고, 작은 미소로도 얼굴이 물들고, 조그만 배려로도 마음이 물든다.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240816 일출이 주는 희망은 내가 일출이 될 때이고, 여름이 주는 창성함도 내가 여름일 때이고, 낙조의 장엄함 또한 일몰이 가까와 져 감이라! 모두가 지금 이 속에 있네요.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40814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생각없이 쉬어야 안개 걷히듯 맑아 질 겝니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 짚고 일어 서듯이...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40813 끝이 있는 것으로서 끝이 없는 것을 좇으면 위태롭다 했어요. 후덥지근한 산길에 바람 한점 불어 주었으면하는 바램있는 아침.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40812 한송이는 외로웠나 두송이가 되었구나! 꽃이 아름다운 것도 배경이 받쳐 주기 때문. 여러 꽃이 함께 피어나니 푸른물 더 푸르네!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40808 팔월에-- 어떤 꽃은 지고 다른 꽃은 피네. 더위 먹은 새는 제철도 아닌데 날개를 접었다. 계곡에 앉으니 가재가 발을 간질러... 세상은 또 이렇게 오늘을 맞았네요.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0806 좀 더 살아 보아야 세상을 알것 같다. 아니 모르고 갈지도 모르겠다. 뜨거운 여름도 깊이를 모르겠고, 혹독한 추위도... 모르니 모두가 새롭다. 오롯이 모르니 오늘도 새롭다.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0801 더위에 시달리다가 새벽 계곡산행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환호... 허우적데다가 구조당한 느낌이다. 지속이란 생각에 그림자! 오늘도 여여한 하루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731 "긴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 한 시대의 샛별 김민기 지다. 스스로를 뒷것이라 下心한 그 삶에 진한 여운을 보냅니다. 낮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 그 덕분에 늘 감사했습니다.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0725 태양을 닮은 복숭아 탐스럽게 입맛 다시게 하고! 그 길에 핀 백일홍 꽃닢 떨구며 열병식 하네. 장마철이라도 계절은 뜨겁게 속내를 익혀가네요.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40723 공부(工夫) 생각을 고요히 하고(止) 바라봄(觀). 집중은 하되 집착은 하지 말자. 비오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719 매 순간 순간, 그 찰라의 사이로 이어져 흐르는 시간이 이어져 살아난 오늘 아침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715 삶... 별것이 아닌데... 별것이 아닌데! 되내어 보는 아침^^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0712 새는 쌍쌍이 노래하고, 폭포수는 앞물따라 뒷물 흘러. 예부터 오늘까지 무상하네. 시원한 계곡엔 습기가 상큼함을 주네요.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40711 비! 비비!! 비비비!!! 비---비 밤에 나를 깨우더니 깨어난 나를 두드리고 있다. 밖으로 나오라고, 봐 달라고! 무더위가 씻겨간 . 시원한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40710 "...굽이치는 沼(소)처럼 깨지지 않고서야 마음 또한 깊어질 수 없다. 끝 모를 나락으로 의연하게 뛰어내리는 저 폭포의 투신" -오세영의 폭포 중에서- 장마철 의연하게 한주 맞아요. 굿모닝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