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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_백현동

아침산책 20250130 대화의 질을 높이는 것은삶의 가치를 높이는 예술헤어질 때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난다면성공한 대화가 아닐까?!즐거운 날들이시길 바랍니다.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50124 연꽃을 떨쳐낸 꽃대가얼음 위에서 봄을 기다리고, 산길엔 꼬리 짧은 노루가넵다 튀어 나와 제풀에 놀라 도망가네.소소한 아침 풍광으로굿모닝을 전합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50121 어둠을 밟으니발 밑에서 해가 뜨고햇살이 앉은 의자에주인이 되어 봅니다. 오늘도 가는 곳마다마주치는 인연마다햇살이 부드럽기를 바래요.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50120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그러나 섞으면 새로와 진다. A급과 B급. 본캐와 부캐. 인간과 기술. 섞는다는 것은 단순한 결합 그 이상이다. 한주의 시작도 한걸음 부터!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28 겨울 산길은 단순하다. 길게 누운 나무와 앙상하지만 우뚝 선 나무. 한해는 눕지만또 다른 한해는 일어서네. 희망은 언제나 어려움속에서도 꽃이 피고 💐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41224 반복은 습관을 만든다.  습관적인 운동은 자신감과 절제를 선물로 주네.  물결도, 흐름의 멈춤인 얼음도 반복된 흐름.  그 흐름에 실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41221 동지날에 눈 내리니 팥죽 속 새알 같구나!길에도 백설이오.  장독대에도 백설이니모두가 하얀 마음 듬뿍.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20 산 위에 산 그림자 없고, 산 아래 산 그림자 없으니 이 멍텅구리어디가서 찾으려 했던고산 그림자맑은 호수에 내려 앉아 노니는 곳 !어허야내가 누리의 주인공이로구나!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41219 찹싸한 새벽 공기가볼을 부비는 이 느낌이 좋다. 바람이 살며시 불어와물결을 깨우고 리듬을 더하니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17 투자란시대적 흐름에베팅을 하는 것이다. 바스락 낙엽 밞으며봄이란 희망에 꿈을 베팅하는 것이다. 걷는다는 것은땀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미래에 흐름에베팅하는 것 아닐까?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13 용서가 힘든 이유는나를 넘어서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양쪽 모두가하나의 일부라는 사실. 바램 없는 기도를 하면저절로 이루어 진답니다.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1212 앙상한 바람이 가지를 흔든다. 오늘은 괜찮아요?왼팔이 병이나 오른팔이 도왔다면 이는 스스로를 도운 것이 듯, 남을 도운 것도 이와 같으니! 좌우팔이 싸와도 결국 내 몸인데... 그저 날마다 매순간 잘 살면 된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10 낙엽이 돌아간 뒤 앙상한 나뭇가지 바람에게 앙상한 이야기를 전한다. 위~윙~윙안으로 움추려 봄을 기다리는희망 노래로 외로움 달래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09 빛이 빗줄기처럼 쏟아져 집착의 그늘을 쓸어가기를!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05 I will survive. 지난밤 시끄런 일이 났는데 자고 나니 한바탕 꿈이었구나! 장자의 봄날의 꿈(호접지몽) 같아요. 조용해도, 시끄러워도 꿈속의 일이라!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129 찹싸한 겨울로 볼이 알싸해. 앙상함으로 힘을 뺀 나무는새싹이란 꿈을 심고, 바스락 바스락 걷는 걸음마다생각을 비워 오직 한마음.그 없음에 머물기를! 11월도 여여히 손사래 치네.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1126 바스락 바스락낙엽 밝으며 걷는다. 과거심 ,현재심, 미래심. 오늘 이 마음은어디 있는지? 맑은 허공에 낙엽 춤추네. 🍂~뱅그르르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125 11열 1일.올려다 봤다.11월 25일뒤돌아 본다. 땀이 발자욱 마다낙엽처럼 쌓여! 만뎅이에서내려다보는 아침.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121 익은 색깔이  순수하다. 서리맞은 들국화 진한 향내가가슴 저미며 들어오는아침 산책길에서...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114 오르락 내리락 숨소리만 가쁘네. 아무도 없지만 꽉찬 공간이 예부터 곁에 있었네. 탁트인 만뎅이에서 땀 씻으니 어느새 11월 중반 그 빠름에 눈이 번쩍 뜨이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